소이 아이돌
고등학교 시절 참 많이 외로웠던 때 읽고 위로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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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학당한 열여섯 살 홀든 콜필드가 뉴욕에서 며칠을 떠돌며 사람들을 만나는 이야기다. 기성세대의 위선과 자신의 소외감에 흔들리면서도 여동생으로 상징되는 순수함을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을 그린다.
고등학교 시절 참 많이 외로웠던 때 읽고 위로를 받았어요.
YES24 채널예스김효진이 선정한 일곱 가지 책은 '모피를 입은 비너스' '채링크로스 84번지' '외딴 방' '호밀밭의 파수꾼' '달의 궁전' '열정'과 같은 6권의 소설과 헬렌니어링의 에세이 '소박한 밥상'이다.
조선일보손종원 셰프는 “좋아하는 책이 무엇이냐”는 팬의 질문에 세 권의 책을 꼽았다.
하퍼스 바자호밀밭에 파수꾼 / 근데 왜 읽으셨냐고요?
YouTube을 시작으로 같은 J. D. 샐린저의 작품을 읽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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