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책NUGUBOOK

혼모노

신령을 잃은 무당, 논란을 외면하는 팬들, 낯선 한국을 찾은 이방인의 이야기를 통해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묻는 소설집이다. 믿음과 욕망이 어긋나는 순간에 드러나는 개인과 사회의 민낯을 담았다.

읽은 책

를 쓴 성해나 작가님도 좋아해요. 그 책에 실려 있는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를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배우 활동을 1년 정도 쉬겠다고 했습니다. "거울을 보는데 내가 낯설게 느껴졌고, 작품 속에서 봤던 내 표정 같

한국경제
게시 출처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