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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성

세계를 관찰하던 시선이 말하는 자기 자신에게로 향하는 신해욱의 시집이다. 사물과 인간의 관계를 탐색해 온 언어로 발화하는 주체와 내면을 집중해 들여다본다.

읽은 책

수록작 중 「色」 을 가장 먼저 접하고 시집 전체를 읽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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