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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열네 살 소년 모모의 눈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계를 바라본다. 아랍인과 아프리카인, 노인 등 주변의 사람들을 향한 애정을 통해 각박한 현실 속 사랑의 필요를 묻는 소설이다.

추천한 책

조여정의 인생책 5권은 ‘노인과 바다’, ‘자기 앞의 생’, ‘지문 사냥꾼’, ‘깊이에의 강요’, ‘너무 시끄러운 고독’였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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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한 책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이라는 책을 냈잖아요.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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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 배우
읽은 책

최근에 제일 재미있게 읽은 책은 과 였어요.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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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 책

에밀 아자르의 이예요. 인생 책으로 꼽아요.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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