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의 보조회계원 소아레스의 일상과 내면을 단편적인 기록으로 펼쳐 보인다. 관찰과 꿈, 기억과 사색이 이어지며 삶의 의미와 고독, 인간의 운명을 묻는다.
라는 엄청나게 두꺼운 책을 꽤 오래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