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화면을 많이 보는 게 저한테는 감정을 그리는 물감을 준비하는 일과 비슷해요.”
페르난두 페소아
라는 엄청나게 두꺼운 책을 꽤 오래 읽고 있어요.
롤랑 바르트
최근에 읽은 건 예요.
정혜신
를 읽고난 뒤 유쾌한 방법으로 인증한 배우 한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