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윤 코미디언·소설가
[4:35] 약간 [음악] 제가 이렇게 너무 [4:38] 좋아하고 거의 교재삼아 읽는 책이 [4:41] [음악] 있어요. 청수부 매뉴얼이 [4:43] 그런데이 경우에는 밑줄을 많이 [4:46] 쳤습니다. 옆에 뭐 귀퉁이 접고 이런 [4:49] 거도 하죠.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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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중독, 생계 노동 속에서 살아가는 여성들을 작가 자신의 경험에 기대어 그린 단편집이다. 비극적인 일상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유머와 생기를 통해 상처 입은 사람들의 삶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