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예능을 오래 지켜본 시청자가 프로그램과 예능인에 대한 애정과 비판을 담은 에세이다. 웃음을 준 방송의 장면들을 돌아보며 텔레비전이 자신의 삶에 남긴 흔적을 살핀다.
한국 사회에서 TV 예능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무엇을 해야 할지 묻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