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직후의 베트남과 미국을 이중간첩인 주인공의 눈으로 바라보는 장편소설이다. 서로 다른 사회의 이면을 날카로운 유머와 풍자로 드러내며 전쟁 이후의 현실을 살핀다.
『동조자』의 경우에는 연출 제안을 받은 상태에서 읽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