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에 더 집중하는 편이지, 그걸 이미지로 바꿔 떠올리려 노력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제프 다이어
이 특별한 책을 읽기 전까지는요.
가즈오 이시구로
가즈오 이시구로의 ‘창백한 언덕 풍경'(2012)를 추천했다.
비엣 타인 응우옌
『동조자』의 경우에는 연출 제안을 받은 상태에서 읽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