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윤 코미디언·소설가
[10:54]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쇼를 보면서 [10:56] 어떤 농담을 보면서 어떤 책이 [10:58] 떠오르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뭐 [11:00] 예를 들어서 성스러운 동물 성해자라는 [11:02] [음악] 책이라지 아니면 사이보그가 [11:05] 되다 뚱뚱한 예수 뭐 이런 책들이 [11:08] 떠오를 때가 있죠. 의외로 진짜 [11:10] 되바라지고 발칙한 얘기들이 많다라는 [11:12] 거죠. 책에.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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