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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예쁘다 말하면 사랑이 오고

전파사를 운영하며 가족을 위해 살아온 박제근이 일상의 기록을 시로 옮겼다. 가족과 이웃, 자연과 흘러가는 시간을 바라보며 평범한 삶에서 발견한 감사와 사랑을 담았다.

안현모 방송인
읽은 책

이 책에 담긴 시는 정말 성실하고, 검소하고, 소박한 느낌이에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스타 아들을 뒀는데도 화려함이라곤 느껴지질 않죠. 저자 소개에도 박 선수에 대한 언급은 없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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