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균이랑 독서하고 싶다는 형원이 보니까 <마음 챙김의 시> 제목보고 창균이가 마음에 와닿아서 선물했던 썰 생각나 이제 아이엠한테 하나 선물했고 그다음에 셔누형한테 하나 선물했어요. 어 슈나 읽고 있더라고.
@FROMHW2: 창균이랑 독서하고 싶다는 형원이 보니까 <마음 챙김의 시> 제목보고 창균이가 마음에 와닿아서 선물했던 썰 생각나 🐢 제주도 여행하면서 서점을 한번 갔는데 제목을 보고 마음에 딱 와닿는 사람이 있어가지고 아이엠한테 하나 선물했고 그 다음에 셔누 형한테 하나 선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