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구나 이러면서 읽어 역시 신효진 작가님이 가진 문체의 힘과 시선 그리고 작가님의 가장 특화된 부분인 어떤 영극 전공하셨나요 그래서 어떤 장면 속에 장면을 사용해서 나를 그 시간으로 데리고 가고 그 시간에 풍경을 펼쳐 준 다음에 그 시간의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다시 돌아와서 지금의 나를 반추하게 하는 그 흐름들이 이책에서도 많이 나오고 그리고 메시지들도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이 일과 인생 그리고 지금의 삶에서의 어떤 반짝이는 부분들을 잘 기록하신 책이었고 지금 필사하면서 한 번씩 다시 제독을 하고 있는데이 책도 길게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리뷰를 할 거기 때문에 다섯 번째 책은 신유진 작가님의 상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