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 제가 원래 좀 철학에 관심이 많고 재밌다고 느꼈었는데, 이 책은 뭔가 공감하기 쉽고 일상적인 주제로 철학을 얘기하는 책이었어서 되게 재밌었고요. 그래서 이걸 읽으니까 좀 더 철학에 대한 더 깊은 내용이 있는 책도 읽어보고 싶다.”
(ENG SUB) 16년 차 출판 마케터가 후배로 찜한(?) 미야오 가원 나린의 책장 대공개| 급류, 아가미, 데미안, 고전이 답했다,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