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글이 신선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의 글, 그리고 바삐 살다 보면 무심히 지나치게 되는 일상의 소소한 느낌과 반성들을 일깨워주는 글이 점점 더 마음에 와 닿는다. 그런 의미에서 강세형 작가의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는 비단 그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핑계로 미루고 게으름 피우다 미처 적어두지 못한 ‘우리’의 일기이다.”
나와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글이 신선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의 글, 그리고 바삐 살다 보면 무심히 지나치게 되는 일상의 소소한 느낌과 반성들을 일깨워주는 글이 점점 더 마음에 와 닿는다. 그런 의미에서 강세형 작가의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는 비단 그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핑계로 미루고 게으름 피우다 미처 적어두지 못한 ‘우리’의 일기이다. 김동률 (가수)
나는 아직,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 강세형 | 김영사 -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