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kookBTS“Book: The Little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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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The Little Prince”
The BTS Reading List : 10 Books BTS Recommends To Read When You Need To Feel Better
JungkookBTS“Book: The Little Prince”
“Book : The Little Prince”
The BTS Reading List : 10 Books BTS Recommends To Read When You Need To Feel Better
Ha:tfeltWonder GirlsENTP“I haven't shown it to PD Park Jin-young yet.”
“박진영 PD님께는 아직 안 보여드렸다.”
[인터뷰②] 핫펠트 "원더걸스 해체 후 힘들었어요" - 일간스포츠
KanghyunONEWE“I couldn't finish reading The Three-Body Problem because it had more pages than I expected.”
“이제 삼체가 생각보다 페이지 수가 많아 가지고 다 읽지를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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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unaJaurim“Likewise, I'm really into Stewart Lee Allen's *In the Devil's Garden: A Sinful History of Forbidden Food*, which is now out of print. It's kind of a world history told through food.”
“비슷하게, 지금은 절판된 스튜어트 리 앨런의 <악마의 정원에서>에도 엄청나게 빠져 있다. 음식으로 읽는 세계사랄까.”
[LIST] 김윤아가 말하는 요즘 빠져 있는 것들의 목록
ChangsubBTOB“Even things I had never tried and couldn’t say I liked often turned out to suit me and become things I cared about once I actually experienced them.”
“해본 적 없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일들도 막상 경험해보면 잘 맞고 애정이 가는 경우도 많았다.”
@fan_YLS2: 📖[적당한 사람] 이창섭 ▪︎제일 中 해본 적 없고,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일들도 막상 경험해보면 잘 맞고 애정이 가는 경우도 많았다. ︙ 나는 계속 변한다. 앞으로의 삶에도 좋아하는 것들이 계속 생기겠지만, 제일 좋아한다고 일컬을 만한 것들은 아주 드문드문 있을 것이다.
Kim So YiT.T.Ma“Even now, it feels fresh. It’s as if each chapter contains a message hidden like a secret map.”
“지금 읽어도 새로워요. 각 챕터에 비밀지도처럼 숨겨진 메시지가 있는 듯해요.”
소이 “책을 읽고 작가에게 전화하고 싶어진다” | 예스24 채널예스
ChoizaDynamic Duo“What do pigs live on? A delicious read recommended for thinking pigs.”
“돼지는 무엇으로 사는가. 생각하는 돼지에게 추천하는 맛있는 읽을거리”
에이도스 on Instagram: "“돼지는 무엇으로 사는가. 생각하는 돼지에게 추천하는 맛있는 읽을거리”_최자(다이나믹듀오) #베스트셀러 #책읽기 #읽을만한책 #읽을거리 #읽을책 #에세이 #에세이추천 #에세이책 #정신과의사 #마음챙김 #마음공부 #독서 #독서스타그램 #독서그램"
MoonbyulMAMAMOO“I shouldn’t laugh, but that last line is so powerful.”
“It had such a strong pull that I’d throw my entire last paycheck at it. Reading this, I got such an intense feeling, and this kind of reading as a 10-minute read...”
“They say the book is called A Thousand Blues. If many of you also felt a strong pull toward this passage, I recommend giving it a read.”
“웃으면 안 되는데 너무 마지막 말이 강렬하네요”
“마지막 월급을 전부 꼬라박을 정도의 강렬한 끌림을 이걸 읽고 되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뭔가 독서를 10분 독서로”
“책 제목이 '천 개의 파랑'이라는 책이라고 하시네요 많은 분들도 이 구절에 강렬한 끌림을 받으셨다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문별(Moon Byul) [소문난 별다방: 돌아온 특별잔 - 별똥별들의 모든 것]
DahyeBESTie“It feels like only yesterday that I started yoga, and I’m truly happy to have earned my instructor certification and even published a book like this.”
“요가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지도자 자격증을 따고 이렇게 책까지 내다니 정말 기뻐요.”
[중고샵] 베스티 다혜와 함께하는 걸 그룹 요가 | 송다혜 | 레몬톡 - 예스24
HYNNWSG Wannabe“If I were to become a singer, perhaps I should be the kind of singer who passes on only white music, even if nodules form on my vocal cords.”
“내가 가수가 되어야 한다면, 내 목에 결절이 오더라도 흰 음악만을 건네는, 그런 가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소설 ‘흰’에서 따온 가수 HYNN(박혜원) “한강 작가, 존재 알아봐 주셔서 기뻐” - 스타투데이
LINFINITE“I did my reading with those.”
“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연우 "말 없이 쳐다보던 김명수, '맑은 눈 광인' 같았다" (지큐 코리아)
Choi Jung HoonJannabi“I think Nausea should be read slowly, at a measured pace. One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humanities is “slowness,” isn’t it? That is about “oneself” …”
최부장의책장 on Instagram: "#REPOST @moonyebooks with @get__repost__app #잔나비 #최정훈 #책소개 브이라이브를 통해 잔나비 최정훈님이 장 폴 사르트르의 <구토>를 소개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구토>는 철학가이자 소설가인 장 폴 사르트르가 1938년 발표한 수기 형식의 소설입니다. 실존주의 철학 사상과 문학적 예술성을 동시에 담고 있는 시대의 명작이라 할 수 있죠. 💬 문예출판사에서 출간한 <구토> 에디터스 컬렉션은 프랑스의 갈리마르 출판사와 정식 계약한 국내 완역본으로, 가독성을 높인 매끄러운 번역을 자랑합니다. 💬 애독가인 최정훈님께서도 <구토>를 오랜 시간에 걸쳐 읽어오고 있다 이야기하셨는데요. <구토> 읽기를 망설이고 계신 분들에게 사르트르 연구자 변광배 교수님의 말을 대신 전합니다. 👉 "<구토>는 느리게, 더디게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인문학의 특징 중 하나가 ‘느림’이지요? 그건 ‘자기’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