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비디오는 조르주 바타유(George Bataille)의 『에로티즘』이라는 책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금기를 깨는 것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인데, 이것이 음악과 제가 보여드릴 것들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예를 들어, 맨살을 드러내는 것은 여전히 금기시되는 측면이 있잖아요. 남성 퍼포머가 셔츠를 벗어던지고 관중들이 열광한다면 (금기를 대중앞에 내보이고 그것을 수용함으로써 금기를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 금기를 깬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접목시켜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