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TWICEINFP“시집 말고 책 샀어요. < 조용한 흥분 >. 작가가 3개월간 떠난 유럽 여행에서있었던 일을 기록한 책이에요. 정말 사소한 얘기까지 다 적혀 있는데 다 너무 귀여워요.”
채영TWICEINFP“시집 말고 책 샀어요. < 조용한 흥분 >. 작가가 3개월간 떠난 유럽 여행에서있었던 일을 기록한 책이에요. 정말 사소한 얘기까지 다 적혀 있는데 다 너무 귀여워요.”
종현SHINee“이제까지 상상력이란 음악이 주는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해왔다. 노래는 시작과 끝을 열어둔다. 이별을 노래하면 왜 헤어졌고, 그 뒤는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시작이 끝이 모호한 나의 음악을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면, 더 복잡한 감정과 뚜렷한 그림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궁금해서 쓰게 됐다”
다현TWICEISFJ“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소설로 되게 따뜻하다. 우리 일상에 있을 법한 사연들인데 감동과 위로가 된다. 한번에 다 읽었다”
쟈니NCTENTP“지금 제가 읽고있는 책 여러분한테 꼭 추천하고싶어요. A Man Called Ove.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이 재밌다해서 사서 읽고있는데요, 읽으면서 웃을때도 있고, 울뻔도했고, 배운것도 많아요. 꼭 읽어봐요👍”
은광BTOBESFJ“어떻게 거짓말이 우아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으며, ‘완득이’를 쓰신 작가님이라 관심이 갔다”
연우MOMOLANDINFJ · ISTJ“외로운 고양이와 사람이 사랑을 주고받으면서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나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진BTSINTP“그러다가 멤버들이 멘트를 할 때 굉장히 감상에 젖었어요. '아…, 미쳤다, 영화 같다. 그래, 이게 내가 그리워하던 거지”
데이지MOMOLANDINTJ““어렸을 때도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해석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나이 들면서 그리고 제가 살아온 시기마다 해석이 달라지더라고요. 책에는 말장난도 많고, 허상의 세계잖아요. 이것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게 하고, 이상한 나라를 제 머리 속에 그리는 재미도 있어요. 또 무엇보다 억지로 보여주는 교훈은 없는 게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영재TWS 멤버ISTJ“책은 평소에 읽다가 최근에는 바빠져서 자주는 못 읽는데, 영화 ‘안녕 헤이즐’의 원작인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이브LOONAINFJ“This quote was very motivating for me.”
“I put a bookmark sticker on this part because I really liked it.”
“And I search for what it means right away. [How YVES reads #3]”
“And I try to use that expression in my daily life! [How YVES reads #3]”
“Because then I think that's when that expression becomes mine.”
“So that's how I try to expand the world of language.”
“This book is very good for writing too.”
“And it'll be helpful for those who want to start blogging.”
윤보라SISTARESFP“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나윤MOMOLAND“주인공은 다른 사람이 얼마나 살 수 있을지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친구가 사고를 당했는데 그 후 얼마나 살 수 있는지가 보여서 괴로워해요. 미래를 볼 수 있는 게 과연 좋은 것인지를 생각하게 해준 소설이죠.”
비비가수·음악가INFP“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 진짜 사람들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산ATEEZINFP“Nietzsche’s Words”
의주&TEAMINFJ“‘불편한 편의점’이라는 일상 소설도 읽고,”
이특SUPER JUNIORENTJ“서로 국적도, 언어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지만 진심은 늘 통하는 것 같아요.”
휴닝카이TOMORROW X TOGETHERISTP“어쩌면 동화 <피터 팬> 서사와도 유사하죠. 그래서 이번 활동 전에는 <피터 팬>을 파기 시작해서 여러 잔혹 동화까지 쭉 훑어봤어요. 특히 잔혹 동화는 어렸을 때 알던 내용과 달라서 더 새롭게 다가오더라고요.”
구준회iKONENFP“영화 <버닝>의 원작이기도 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헛간을 태우다>처럼 시적인 표현이 많은 심오한 소설을 좋아한다.”
정세운YDPPENFP“책을 낼 거라는 건 상상치도 못했기 때문에 앨범 내는 것 이상으로 뿌듯하다”
타블로Epik High 멤버ENFP“전문 작가가 아닌 사람이 쓴 글을 좋아한다. 글쓰기 위해 산 게 아니라, 살다 보니 그 삶이 글이 되는 거니까”
민기ATEEZENTP“어린 왕자!”
은혁SUPER JUNIOR 멤버INTJ“후배들도 국내 여행음 많이 못해봤을테니 후배 걸그룹 후배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재효Block BINTP“10대 때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피용’이라는 책이 굉장히 감명 깊게 읽었고, 그 내용이 20대까지도 늘 가슴에 남아있었어요.”
김지숙Rainbow“여러 책들이 있지만 하나는 ‘음악 소설집’이라고 소설작가 5명이 음악의 영감을 받은 단편 소설이 모여있는 책이에요.”
제이홉BTSESFJ“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이혜리Girl's DayESFJ“사실 저는 그렇게 멋진 사람이 아닌데, 책에서는 너무 멋지고 대단한 사람 같은 거예요.(웃음) 그래서 좀 더 나를 잘 대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고요”
손미정WJSNENFJ““많은 상황 속 남녀의 사랑과 심리가 영화처럼 담겨 있다””
이민우SHINHWAENFP“`독서는 음악 창작의 기초`”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DJ Soda아이돌“お気に入りはローラースケートをしているときのニットの衣装。セクシーでスポーティーで可愛い。いろいろな面が見せられたと思います”
재현N.FlyingENFJ-T“제가 한 여섯 살 한 오전 11시부터 읽었던 거 같긴 합니다.”
윤호ATEEZENFJ“「호러스토어」라는 소설을 읽었는데요”
원영IVEESTJ“다독하는 사람은 아닌데, 일을 하면서 책을 읽게 됐다. 철학 쪽을 좋아한다”
미연i-dleENTP“'이끼숲'이라는 책도 읽었네요”
김진우WINNER“'어린왕자'가 워낙 유명한 작품이잖아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고, 나중에 책으로 봤어요. 제가 느꼈던 감정을 현대무용으로 잘 표현하고 싶어요.”
키노PENTAGONINFJ“표지에 있는 사진과 제목을 보고 마음이 가게 됐다. 지금 읽고있는 책들을 마무리하고 시간이 허락하면 꼭 읽어보고 싶다”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로제BLACKPINKENFP“Les 8 règles de l'amour, de Jay Shetty.”
정채연I.O.IISFJ“판타지 로맨스 책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남자 주인공 에드워드는 너무나 설레요. 그리고 벨라의 대사도 ‘넘나’ 달콤해요.(웃음)”
김려욱SUPER JUNIORENFJ“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인 거 같아 많은 의미가 있다”
가을IVEISTJ“손 편지 쓰는 걸 좋아하고, 받는 것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편지는 정말 마음이 쓰이는 거고 내가 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쓰는 거다. 사실 (팬분들이) 저를 항상 볼 수만은 없다.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그 마음을 한 자 한 자 눌러 담아 저를 생각하면서 써주셨을 거라고 생각하니 정말 허투루 볼 수가 없고, 읽으면서 많은 힘을 받는 것 같다”
세이타NEXZINFJ“특히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마음에 깊게 남았어요.”
한로로가수·음악가INFJ“올해의 콘텐츠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자몽살구클럽은 아이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 속에서 서로를 붙들며 살아내려는 순수한 연대를 진심으로 담아낸 작품”
시완ZE:A“그때 박민규 작가의 책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 내에 나오는 인디언들의 이야기 가지게 큰 깨달음을 좋습니다”
주미LADIES' CODE 멤버“I enjoy calligraphy on a daily basis, so I like to read books that have great quotes in them. I would like to recommend a book called, “The Precious You” by Writer Kim Ji-hoon.”
나린MEOVVINFP“제가 읽고 있는 책인데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이렇게 이야기가 계속 내려온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되게 재미있고 분위기 있어요. 이거 읽으면 힐링되는 책이에요.”
태민SHINeeINTP“연예인으로 살다 보면 사람들의 질타를 받을 때도 있고 사람들로부터 위안을 받을 때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남을 탓하기보다 '사람은 원래 그런 거다, 나라도 최대한 그러지 말아야겠다' 라는 식의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
동현AB6IX“소중한 누군가를 잃고, 그 사람을 마지막으로 만날 기회가 생겼다는 내용이 흔한 설정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등장인물마다 풀어내는 스토리와 간절함이 감동을 줄 겁니다. 그리운 사람이 있는 분이나, 다투고 화해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당장의 치기 어린 감정에 빠져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길 바랍니다.”
나연TWICEISTP“한때 김신희 작가님의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를 읽고 큰 위로를 받았어요. 그 책을 가지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었죠.”
휘인MAMAMOOENFP“예술은 우리들 가까이 있다. 그것을 가져와 또 다른 예술을 창작해내는 김도훈 대표님을 진심으로존경한다. 이 책 또한 김도훈이라는 사람의 또 다른 피로 만들어낸 하나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재희NCTENFP“아낌없이 주는 나무 근데 이게 저라는 사람이라기보다 제가 되고 싶은 이상향 같은 거 같아요.”
새롬fromis_9INTP““20살 때 접했던 ‘행복한 논어 읽기’라는 책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당시 책을 읽다가 생각이 깨어난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고, 그 기억 덕분에 공자 이외의 사상가들을 알아보다 제자백가의 주요 사상을 쉽게 풀어낸 ‘동양철학 에세이’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상과 해석들이 아름답게 꾸며지거나 편협한 모습이 없어 스스로의 판단과 생각 속에서 읽을 수 있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철학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들도 쉽게 접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까지 도움닫기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라키ASTROINTJ“창작자가 어떻게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표현법과 영감을 얻는 방법이 담겨있다”
소이USPEERINFJ“저 절창이라는 책을 사봤는데 재밌는 거 같아요!!”
윤서연tripleSISFP“K-POP 그룹 tripleS의 일원으로서 가까이에서 대표님의 고민과 결단을 지켜볼 수 있었던 건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단순히 회사를 세우는 것을 넘어 새로운 K-POP 시대를 열어가려는 대표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여정은 이 책 속에 온전히 담겨 있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의 여정 속에 함께하게 된 사실이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팬분들은 무대 뒤에서의 열정과 진심을 발견하실 것이고, 업계 관계자분들은 새로운 영감을 얻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들께도 새로운 길을 걸어갈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강현ONEWEINFJ“이제 삼체가 생각보다 페이지 수가 많아 가지고 다 읽지를 못했어요.”
제니BLACKPINKINFJ“셰익스피어의 희곡 '뜻대로 하세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 사랑, 신념, 정점이란 주제를 담았다”
남다원WJSNINFP“머리를 비우고 행복을 느끼고 싶어 5분이라도 시간을 내서 읽을 때 마음 속에 들어오는 책”
이홍기FTISLAND“곧장 번역된 원작 소설을 사서 읽었습니다.”
최강창민TVXQ!ISFJ“셀렘과 경계, 불안과 편안함을 오가던 나 홀로 여행을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