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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해 남긴 한마디

주연 프로필주연THE BOYZENTP-T
추천한 책

“황석영 작가님의 『개밥바라기 별』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들 중에 딱 한 권을 골랐는데, 그게 『개밥바라기 별』이었죠.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때라 주인공 유준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가을 프로필가을IVEISTJ
언급한 책

“자연스레 뭔가 노너를 듣게 됐어요, 저는. 노너가 어렵다 하면은 일단 이렇게 짧게 문구부터 시작을 하면 좀 잘 읽을 수 있지 않을까?”

RM 프로필RMBTSENTP
읽은 책

“그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을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와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한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

RM 프로필RMBTSENTP
읽은 책

“‘소년이 온다’라는 한강 작가님의 책과 ’82년생 김지영’이라는 굉장히 베스트셀러죠 두 권을 읽었는데 두 권 다 굉장히 시사하는 바가 많아서, 여러가지를 느꼈던 것 같고 특히 소년이 온다는 이제 유럽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고, 유럽에 가서 호텔에서 읽었는데, 아 그 좋은 상황이었는데도 책을 읽으니까 되게 읽기가 굉장히 마음이 버겁더라고요. 글을 너무 생생하게 잘 쓰셔서 되게 인상깊게 읽었던 책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원 프로필가원MEOVVINTJ
읽은 책

“저는 고전은 아니지만 고전에 대한 책이 있는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 어려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히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인데요.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딱딱딱 말해줘요. 되게 깔끔해요.”

“고전이란 사실 어렵고 되게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고전에 대한 책을 또 읽는 게 그런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작가의 특유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어떤 고전은 내가 읽었을 때 좀 어렵거나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책을 이렇게도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그런 재미를 주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은 고전이 있는 것 같아요.”

가원 프로필가원MEOVVINTJ
읽은 책

“[Next is 'Hunger'] And 'Hunger' is”

“a love story”

“But it's an extremely tragic and sad love story”

“What struck me the most was…”

“After Gu dies, Dam becomes determined to eat him”

“But as I was reading…”

“I knew what the plot was about before I started reading”

“By the time I finished reading, I was kind of convinced It felt like that”

“There were so many lines that resonated with me”

“But that book is really polarizing”

“There are a lot of graphic descriptions too”

“But the people who like it will really like it”

“I personally loved it!”

“I did well in January The book for January was 'Hu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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