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BTSENTP“정확하게 사랑받고 정확하게 사랑하는 것 불가능해보이는 그 일을 늘 해내보고 싶었다”
RMBTSENTP“정확하게 사랑받고 정확하게 사랑하는 것 불가능해보이는 그 일을 늘 해내보고 싶었다”
다현TWICEISFJ“1,2권 샀는데 1권 다 읽었고 2권은 절반 정도 남았어요.”
카리나aespaENFP“이렇게 선물받은 한강 작가님의 시집을 가방 속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연THE BOYZENTP-T“황석영 작가님의 『개밥바라기 별』입니다. 이 책을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읽었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수많은 책들 중에 딱 한 권을 골랐는데, 그게 『개밥바라기 별』이었죠.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때라 주인공 유준이 꼭 저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가원MEOVVINTJ“나린이가 『인간 실격』이라는 책을 추천해줬었는데”
가을IVEISTJ“자연스레 뭔가 노너를 듣게 됐어요, 저는. 노너가 어렵다 하면은 일단 이렇게 짧게 문구부터 시작을 하면 좀 잘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아이유가수·배우INFJ“책이라면 오가와 이토의 <달팽이 식당> 재미있었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임도화AOAISTJ“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RMBTSENTP“그 책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본질을 처음 발견했다”
“반에서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와 운동도 잘하며 여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던 친구들을 향한 질투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이 책을 네다섯 번은 읽었다”
“덕분에 선배 세대가 남긴 훌륭한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할 기회를 얻었다”
다현TWICEISFJ“나를 위해 하다라는 책인데요.”
카리나aespaENFP“"thrilling"”
“"like a movie."”
주연THE BOYZENTP-T“『파친코』는 갑자기 우리나라 근대사를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 읽게 되었어요.”
가원MEOVVINTJ“so it was a fun book to read”
가을IVEISTJ“괴로울 수밖에 없는 현실적으로 잘 읽힌 책이라서 추천을 합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구해줘>라는 책이랑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이런 책을 많이 쓰세요.”
뷔BTSENTP“이게 저희를 기록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다 이야기하고 싶어요.”
임도화AOAISTJ“책은 어렵다. 이해 안 돼서 중간쯤 읽고 덮었다.”
RM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다현TWICEISFJ“트와이스 숙속에 있어서 읽게 된 책.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 부담감에 사로잡히지 않게 해준 책.”
카리나aespaENFP“‘말뚝들’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주연THE BOYZENTP-T“『창조적 행위』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지는 않지만, 이 책은 공감되고 배울 점이 많아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가원MEOVVINTJ“이거 『Mythology』 책인데”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 신화에 관심이 엄청 많았거든요. 어렸을 때는 그냥 그 메인 인물들만 좋아했다면 지금은 그 외에 신들도 많잖아요. 오히려 그 분들이 궁금해서 읽고 싶은 마음에...”
가을IVEISTJ“왜 이제야 작가님의 책을 읽었을까 하는 후회를 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면서 점점 무게를 짊어지는 것 같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임도화AOAISTJ“ㅋㅋㅋㅋ이거 읽은 거 엄마가 보면 뭐라 할 수도 있는데, 올해 초 1월부터 3월까지 '우주의 기운' 이런 거 이야기하면서 집어 든 책들이다. 돈의 속성/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만큼은 진짜 두세 번 읽어볼 책인 거 같고, 나머지 책은 마음을 좋게 쓰자 정도의 교훈을 남겼다.”
RMBTSENTP“‘소년이 온다’라는 한강 작가님의 책과 ’82년생 김지영’이라는 굉장히 베스트셀러죠 두 권을 읽었는데 두 권 다 굉장히 시사하는 바가 많아서, 여러가지를 느꼈던 것 같고 특히 소년이 온다는 이제 유럽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고, 유럽에 가서 호텔에서 읽었는데, 아 그 좋은 상황이었는데도 책을 읽으니까 되게 읽기가 굉장히 마음이 버겁더라고요. 글을 너무 생생하게 잘 쓰셔서 되게 인상깊게 읽었던 책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현TWICEISFJ“이 책이요.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카리나aespaENFP“어 총견 나 있다가 멈췄잖아. 너무 어렵더라.”
가원MEOVVINTJ“And I ended up choosing these two”
가을IVEISTJ“작년에 소년이 온다라는 책을 또 재밌게 읽어가지고 이번 연도에도 재밌는 책을 많이 읽겠습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최근에는 <꼬마 니콜라>라는 책을 재미있게 봤다. 어른을 위한 동화 같은 책이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다”
임도화AOAISTJ“라고 말하면서 요즘 내가 애쓰며 읽고 있는 책. 나 이제 팬 안 하고 제자 하려나, 마음의 강단이 슨 건가 싶다. 팬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세상 살이 이야기 넘 재밌고, 운도 있다 생각했고 돈 많은거 좋아하고 목표 달성하면 뿌듯함 느끼는 사람이지만. 놓치고 싶지 않다.”
RMBTSENTP“"'바다'에는 <1Q84> 속 '희망이 있는 곳에 시련이 있다'는 구절에 감명 받아서 작업을 시작한 노래"”
“'바다'에는 <1Q84> 속 '희망이 있는 곳에 시련이 있다'는 구절에 감명 받아서 작업을 시작한 노래”
다현TWICEISFJ“이 책은 울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웬만해서는 안 울거든요. 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이에요.”
카리나aespaENFP“이렇게 두 권 정도는 항상 들고 다닙니다.”
가원MEOVVINTJ“저는 고전은 아니지만 고전에 대한 책이 있는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이 어려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마땅히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책인데요. 하나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그냥 딱딱딱 말해줘요. 되게 깔끔해요.”
“고전이란 사실 어렵고 되게 해석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고전에 대한 책을 또 읽는 게 그런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작가의 특유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어떤 고전은 내가 읽었을 때 좀 어렵거나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런 책을 이렇게도도 읽을 수 있구나 하는 그런 재미를 주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은 고전이 있는 것 같아요.”
가을IVEISTJ“박소영 작가님의 <스노볼> 재밌어요. SF 요소가 들어간 추리인데 반전 요소가 엄청 많아요. 상상하는 묘미도 있고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라는 책 되게 재밌게 읽었어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임도화AOAISTJ“같은 나이에 읽어보니 또 다른 포인트가 있다. 나도 저 나이 되면 저렇게 연재 노동 할 수 있을까, 세상에 저렇게 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내놓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나는 아직인가보다”
RM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다현TWICEISFJ“제게 많이 힘이 됐던 책이다. 듣고 싶은 말을 딱 해준다. 한 번만 읽은게 아니라 여러 번 읽었다. 두 번째 오는 문장, 세 번째 오는 문장이 있다. 계속 손이 가게 되는 책이라 원스에 추천한다”
카리나aespaENFP“흰을 옛날 부터 엄청 좋아했어요 편하게 읽기 좋아요”
가원MEOVVINTJ“[Next is 'Hunger'] And 'Hunger' is”
“a love story”
“But it's an extremely tragic and sad love story”
“What struck me the most was…”
“After Gu dies, Dam becomes determined to eat him”
“But as I was reading…”
“I knew what the plot was about before I started reading”
“By the time I finished reading, I was kind of convinced It felt like that”
“There were so many lines that resonated with me”
“But that book is really polarizing”
“There are a lot of graphic descriptions too”
“But the people who like it will really like it”
“I personally loved it!”
“I did well in January The book for January was 'Hunger'”
가을IVEISTJ“이 책이 저희 고모부께서 쓰신 책이거든요?”
아이유가수·배우INFJ“비행기에서 처음 읽기 시작했는데 아주 재밌어서 반 정도 읽었습니다.”
뷔BTSENTP“재밌다던데”
RMBTSENTP“명답이다. 피카소와 마티스를 후원했던 그 거트루드 스타인이 맞다면 끝없이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그 분의 일종의 결론이지 않나. 6~7년 전에 재밌게 읽었던 책”
다현TWICEISFJ“오빠가 선물 받아 집에 있던 책.”
“힘들 때마다 찾게 되는 책.”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카리나aespaENFP“최근에 비행 일정이 짧아서 두 권만 가져간 적이 있는데, 한 권을 비행기에서 다 읽어버렸을 정도로 재밌었던 책이 있어요. 이도우 작가님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이라는 책이에요. 30대의 러브 스토리인데, 정말 재밌어요. 책이 좀 두껍긴 한데, 약간 드라마 보듯이 읽혔어요.”
가원MEOVVINTJ“제가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 제가 원래 좀 철학에 관심이 많고 재밌다고 느꼈었는데, 이 책은 뭔가 공감하기 쉽고 일상적인 주제로 철학을 얘기하는 책이었어서 되게 재밌었고요. 그래서 이걸 읽으니까 좀 더 철학에 대한 더 깊은 내용이 있는 책도 읽어보고 싶다.”
가을IVEISTJ“그래서 저는 만약에 이 표지가 아니었다면”
아이유가수·배우INFJ“이번에 새로 나온 <당신 없는 나는>도 좋았어요.”
뷔BTSENTP“Congratulations, I read 'Human Acts' while in the military,”
다현TWICEISFJ“추천드립니다”
카리나aespaENFP“그것도 재밌더라고.”
가원MEOVVINTJ“I'm really enjoying it a lot”
가을IVEISTJ“왜 이제야 작가님의 책을 읽었을까 후회했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정말 재밌어요 순식간에 읽었어요”
뷔BTSENTP“"I read 'The Vegetarian' (2007) while serving in the military. Congratulations,"”
다현TWICEISFJ“"오빠 그 책 뭐야?"하면서 읽어봤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힘들 때 찾게 되는 책]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책인 것 같아요”
카리나aespaENFP“<내게 무해한 사람> 읽어 보셨어요?”
가을IVEISTJ“저는 이거를 베스트셀러 칸에서 처음 봤던 거 같아요 [배우 박정민의 PICK '혼모노'] 또 박정민 배우님께서 추천하신 걸로 알고 있어서 그걸 듣고 더 궁금해졌던 소설이에요”
“[장편 좋아] 장편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근데 이 혼모노는 단편집이다 보니까 되게 쉽게 빨리 X 2 읽히거든요? 그래서 [북클럽 독서장 가을 / 책 읽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좀 책이 어려운 분들,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겠다”
“[문수 : 장수 할멈이 떠나고 신이 없는 무당 신세] 그리고 소재 자체가 무당에 관한 이야기라 [장수 할멈 / 신애기 : 문수를 떠나 신액의 몸주신이 된 장수 할멈] 되게 신선하면서도 그런 오싹함이 있는 그리고 또 혼모노가 저는 몰랐는데 검색해 보니까 [혼모노 : 진짜 / 니세모노 : 가짜] '진짜'라는 단어를 뜻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미쳐서 그렇게 몰두하는 내(문수)가 진짜인가 아니면은 그 신내림을 받은 신애기가 진짜인가 마지막에 그렇게 둘이서 이제 [스포 주의] 미친 듯이 굿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가 역시나 제일 인상이 깊었고 ['과연 '진짜'라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들게 했던 책] 진짜라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94년생인 성해나 작가님] 그래서 이 작가님이 어리신 거로 알고 있는데 저희 세대가 사실 책보다는 영상을 보고 자라온 세대잖아요? 그래서 작가님께서 글을 쓰실 때 영상처럼 그려지게끔 쓰셨다고 들어서 저도 같이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생각만으로도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구나 하면서 감탄을 했었어요 근데 이거 드라마나 영화로 나와도 재밌겠다 저는 그게 더 재밌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굿이라는 게 좀 이미지가 있으니까 센 게”
아이유가수·배우INFJ““‘픽픽’ 웃음이 나면서도 어쩐지 마음 한구석 슬프지 않은 장면이 하나도 없다. 반대로 나뭇잎 한 장에도,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고(故) 신해철 선배의 유쾌한 대사 한 줄에조차도 필연 같은 슬픔이 서려 있지만, 어저귀의 숲에 취하기라도 한 건지 희한하게도 자꾸 ‘흥흥’ 웃음이 난다.””
뷔BTSENTP“"Congratulations, I read 'Human Acts' while in the military,"”
다현TWICEISFJ“처음으로 울면서 읽은 책”
카리나aespaENFP“절창은 진짜 재밌어.”
가을IVEISTJ“제가 추리 소설을 좋아하다 보니까 이 뭔가 이 표지와 제목만으로도 너무 흥미진진한 거예요. 이거 너무 추리 소설광이라면 사랑하는 거잖아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며, 그 값진 이야기를 공짜로 들을 수 있는 아이의 역할로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이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다현TWICEISFJ“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인데요.”
카리나aespaENFP“이 책과 지금은 이 책을 읽고 있어요.”
가을IVEISTJ“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팬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좀 어린 팬분들이 많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읽었으면 좋겠는 필독서를 가져왔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얼마 전 서로 많이 다른 네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었어요. 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아가며 점점 무게를 짊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사비나의 삶이 멋졌어요.”
뷔BTSENTP“군대에서 ‘소년이 온다’를 읽었다. 축하드린다”
다현TWICEISFJ“처음으로 울면서 읽은 책.”
“참고 참다가 눈물이 터졌다.”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된 책.”
“모든 게 감사해졌다.”
카리나aespaENFP“이게 엄청 나는 모순이라는 책을 잘 정리한다고 생각했어.”
가을IVEISTJ“소설 <오만과 편견>의 주인공 ‘엘리자베스’. 사회적으로 여성이 억압받던 시기였지만 진취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멋있어서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영화도 보고 책도 봤는데 책이 정말 압도적으로 재밌어요. 진짜 재밌습니다.”
뷔BTSENTP“멋지다 멋지다 #라이프밸런서”
다현TWICEISFJ“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