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WINNER“'어린왕자'가 워낙 유명한 작품이잖아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고, 나중에 책으로 봤어요. 제가 느꼈던 감정을 현대무용으로 잘 표현하고 싶어요.”
김진우WINNER“'어린왕자'가 워낙 유명한 작품이잖아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고, 나중에 책으로 봤어요. 제가 느꼈던 감정을 현대무용으로 잘 표현하고 싶어요.”
온유SHINeeISFP“이번 여행에서 여유를 찾았다”
두준Highlight““숟가락까지 손에 쥐여주는 책””
황민현Wanna OneESFJ“<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은 여러 번 읽은 책이에요.”
나린MEOVVINFP“구병모 작가님의 『아가미』 라는 책을 세 번 읽었어요.”
백승EPEXINFP“최근에 읽은 거는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라는 책이 있는데요. 그게 참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더라고요.”
규리fromis_9ISTP“<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민호SHINeeESFP“어렸을 때부터 그 만화를 봐서 캐릭터에 영향 받은 것도 있어요.”
달수빈Dalshabet“결국 책 안에서도, 책 밖의 우리도 모두 살아있고 살아있었다”
엘INFINITE“저는 독서를 그걸로 했다”
화사MAMAMOOINFP“‘아 파리’는 저자가 파리에 가서 일기처럼 쓴 글이에요. 처음에는 스타일이 예뻐서, 파리에 가고 싶은 마음에 샀어요. 유럽을 한 번도 안 가봤거든요. 파리에서 누가 쓴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어요. 식당, 길 등 파리의 소소한 일상과 정취가 묻어있어서 마치 파리에 제가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민기ATEEZENTP“그래서 듄이 옛날부터 나왔던 소설인데 그 소설 책을 좋아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게 굉장히 크고 두껍고 한데 그 스토리가 되게 탄탄해요. 내가 옛날부터 알아서 이제 저도 책도 보고 찾아보고 했는데 나는 그 영어로는 본 적이 없긴 한데 그건 책으로 봐야해”
다혜BESTie“제 요가책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박보검배우ESFJ“‘나의 시간은 음표, 날마다 음표를 만들어가는 거야. 곡이 완성되는 날, 웃으며 부를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런 의미가 떠오르는데요?”
제니BLACKPINKINFJ“그걸 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앨범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했다”
임도화AOAISTJ“이 작가님이 쓴 브런치 대상 수상작인 '안 느끼한 산문집'을 바로 구매하게 됐다.”
은혁SUPER JUNIOR 멤버INTJ“후배들도 국내 여행음 많이 못해봤을테니 후배 걸그룹 후배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이혜리Girl's DayESFJ“사실 저는 그렇게 멋진 사람이 아닌데, 책에서는 너무 멋지고 대단한 사람 같은 거예요.(웃음) 그래서 좀 더 나를 잘 대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앞으로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고요”
김려욱SUPER JUNIORENFJ“그동안 사회적 약자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대하진 않았을까, 스스로의 공감 능력을 돌아봤던 시간”
승준ONFENFP“🐶 반드시 좋은 날이 올거야 라는책인데 ! 이거 금방 읽었네 .. 올해 책 두권이나 봤네 .. 최초다 🐶 근데 !! 약간 !! 긍정적인 책 ?!? 🐶 보면 나랑 성격이나 사고방식이 비슷한 느낌이라 공감이 너무돼서 보다 말아 😄😄”
제이홉BTSESFJ“동심으로 돌아가서 옛날에 읽은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고전 과학소설 '해저 2만리'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다시 읽어보려 한다. 요즘 동심이 날 릴렉스 시켜 준다.”
가을IVEISTJ“왜 이제야 작가님의 책을 읽었을까 하는 후회를 했다”
세훈EXOINFP“처음 이 책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 때는 웃음이 절로 나왔다. ‘비비 카레’로 무슨 책까지 내지? 하지만 끝까지 읽어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나를 좋아하는 사장님이 진실하고 솔직하게, 고민하며 한 글자 한 글자 담아낸 것이 느껴졌다. 멋있고 대단하고, 한편으로 뿌듯하면서 자랑스럽다. 언젠가 꼭 한번 비비를 데리고 비비 카레를 먹으러 갈 것이다. 비비는 카레를 못 먹지만 사과를 주시겠지? 좋겠다, 비비야. 나보다 너를 더 좋아한대. 얼른 가자. 불쑥 찾아가자. 혹여나 난 들어가지 못해도 앞에서 차 대기 시켜놓을게.”
케빈THE BOYZINFP-T“최근에 스티븐 킹의 <Billy Summers>를 읽었어요.”
서이H1-KEYESTJ“기묘한 병 백과.”
동운Highlight“너무나도 힘든 연습과정을 묵묵히 지켜보고 응원해준 센스만점 아빠! 아빠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려준 ‘빈 항아리론’을 가슴에 새기며 늘 맑은 물과 향유를 떠 담도록 노력할게요. 아빠도 파이팅!”
비비가수·음악가INFP“또 좋아하는 만화다. 단행본까지 다 샀다. 진짜 사람들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이특SUPER JUNIORENTJ“직접 요리하는 행복을 전달하려 책을 내게 됐다”
써니소녀시대ISTJ“처음 읽은 건 중학교 때 교회 학생회 독서모임에서였는데, 최근 다시 읽다가 또 엉엉 울었답니다.”
빅토리아f(x)“도르와 함께한 인생여행!!!~ 선물 받은 책 인데요~ 도르와 함께 인생여행 하면서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죠? ^^♥”
에반ENHYPENESTP“책 속 등장인물의 성격이나 말투를 상상하는 게 새롭더라고요.”
제이크ENHYPENISTJ“I’m going to read my first book (manga) today!”
시완ZE:A“그때 박민규 작가의 책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 내에 나오는 인디언들의 이야기 가지게 큰 깨달음을 좋습니다”
라키ASTROINTJ“창작자가 어떻게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표현법과 영감을 얻는 방법이 담겨있다”
이민우SHINHWAENFP“`독서는 음악 창작의 기초`”
호야INFINITE 멤버“드라마와 책도 다 봤어요. 오리지널 대본집도 봤고요.”
류진ITZYINTJ“I love the story, too,”
“I sympathize with the fox, waiting for the Little Prince [to express his desire for friendship.] When it comes to relationships, I usually take time to observe and wait for the other person [to express their feelings] first.”
“Living in a different environment [is] like living on a different planet,”
“I have a larger heart in understanding the difference between others than I had before.”
지드래곤BIGBANGENTP“La Divina Commedia Written by Dante Alighieri 1308-1320(La Divina가 쓴 신곡)”
재희NCTENFP“아낌없이 주는 나무 근데 이게 저라는 사람이라기보다 제가 되고 싶은 이상향 같은 거 같아요.”
이홍기FTISLAND“첫 번째 책을 발간하게 되어 기쁘고, 많은 분들이 함께 읽어 주셨으면 좋겠다”
백아연아이돌ISFJ“살다 보면 가끔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쉽게 무너질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딱 그만큼의 긍정과 딱 그만큼의 용기’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며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딱 그만큼의 긍정과 용기’를 얻어 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태용NCTENTP“또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줘서 읽으면서 많이 멍 때려요. 그래서 좀 오래 걸리는 책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지수BLACKPINKINFJ“요즘 읽고 있는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공중그네>요. 원래 책 읽는 걸 좋아하거든요.”
휘인MAMAMOOENFP““저는 주로 시집을 좋아해요. 시는 시인의 성향과 감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장르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보는 것들도 시인들은 다른 시선으로 보고 이를 짧은 언어로 표현하잖아요. 그런 말들이 큰 울림을 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시집에서는 ‘옹이’라는 작품을 좋아해요. 특히 “옹이라고 부르지 말라. 가장 단단한 부분이라고 한때는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 다만 열정이 지나쳐 단 한 번 상처로 다시는 피어나지 못했으니”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시인의 눈으로는 나무의 그 ‘옹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확 와 닿는 게 있었던 것 같아요.””
윤보라SISTARESFP“그러던 중에 뮈소의 전작 ‘천사의 부름’을 예전에 읽었던 게 생각나서”
Lexie Liu아이돌“hatrick is actually inspired by The Great Gatsby that I was reading trying to improve my SD reading scores”
나연TWICEISTP“한때 김신희 작가님의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를 읽고 큰 위로를 받았어요. 그 책을 가지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었죠.”
재민NCTISFJ-T“나는 이제 책 한 챕터만 읽고 자려궁”
하나FIFTY FIFTY 멤버INFJ“처음으로 책 추천을 해볼게요!! 부담 없이 틈틈이 읽고 있는 소설이에요 [나의 돈키호테 - 김호연]”
정원ENHYPENISTJ“아 그건가”
이정현아이돌“동화 작가가 아니다 보니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기 어려웠다. 실제 집에서 함께 사는 강아지 토리와 서아를 이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형섭TEMPESTINFJ“교수님께서는 예민이라는 거는 어 감각이 되게 잘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고 어떤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긍정적으로 설명을 해 주셔서 더 많이 위로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테오P1HarmonyISTP“꼭 읽어 보세요, 여러분.”
은하VIVIZISTP“책에 글만 있지 않고 작가가 직접 촬영한 숲 사진도 많다. 사진만 봐도 힐링할 수 있다. 또한 책 내용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방 안에 앉아서 힐링할 수 있는 느낌이다. 이 책은 일을 하느라 밖을 많이 보지 못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지효TWICEESTP“전개되는 방식이 너무 독특하고 매력적이어서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제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 정신 없이 지냈지만 읽는 내내, 흡인력 강한 스토리 전개가 저에게 굉장히 새로운 느낌을 주었던 책이었습니다.”
디에잇SEVENTEENINTJ“지난해 가을, 평소 친하게 지내 온 예술가 선배에게 추천받아 이 책을 알게 됐다. 평소에도 그분의 추천을 신뢰해 자연스레 관심이 갔고, 작업 중인 지금 영감을 받기 위해 펼쳤다. 현재 절반 정도 읽었다.”
“누구든지 각자의 방식으로 다양한 창의성을 발휘하며 살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트였다. 창의성이란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무언가 창작하는 일은 깊은 외로움을 동반할 때가 많은데, 이 글귀 덕에 스스로 다스리는 법을 알게 됐다. 글을 읽고 나서 더 성숙해진 기분”
산ATEEZINFP“그다음에 이거 책. 그 책도 이제 나태준 님 씨.”
이루다WJSNISFJ“서점 점원인 쓰치다가 손님이나 가족 등을 보며 느낀 단상을 독백으로 말하는 장면들이 인상적”
리이나H1-KEYESTJ“보통의 존재.”
민호WINNERENFP“김승일 시인의 <프로메테우스>를 읽기도 했어요. 김승일 시인의 시는 많이 어려웠지만, 여러모로 충격을 받았어요.”
사쿠라LE SSERAFIMINFP“私自身もディレクションから関わらせていただき、ブックレットを制作させて頂きました”
원영IVEESTJ“최근에 읽은 책 중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이 있는데... 그거를 사람들이 마흔에 읽지만 저는 스무 살에 읽고 싶어가지고 스무 살에 알면 좋지 않을까... 해서, 쇼펜하우어는 되게 약간... 염세적인...”
리노Stray KidsISFP“사람의 마음을 얻는 기술은 굉장히 많죠. 그중에서도 하나 또 보면.. 어딨을까? 바쁜 사람을 스피디하게 설득하는 방법.”
민지2NE1INTJ“죽기 전에 친한 사람들을 초대해서 장례식을 하면서 서로를 기억하는 모습이 흥미로웠어요. 저도 죽기 전에 그런 장례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박진영아이돌ENFP“환갑의 딴따라 가수를 꿈꾸고 있는 나에게 너무나 반가운 책.”
세이타NEXZINFJ“특히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마음에 깊게 남았어요.”
수빈TOMORROW X TOGETHERISFP“너도 하늘말나리야, 연탄길 이 세 책을 여러번 읽은 것 같아요”
옐H1-KEY 멤버ISTJ“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찬희SF9INTP“뿌리를 깊게 내려야 올라가도 더 견고하게 버틸 수 있다”
수민STAYCISFJ“위버스에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추천하기도 했고요.”
인성SF9ENFJ“훈련소에서 할 게 없으니까 책을 읽었다. 일기도 썼는데 두 번 울었다.”
이브LOONAINFJ“가볍게 꺼내든 책으로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저는 어쩐지 저 구절들을 읽을 때에는 내가 지나오고 겪어온 모든 시간들은 이 시를 읽기 위해서가 아닌가?라는 우스운 착각도 할 정도로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쎄요, 시인은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어떠한 말을 제게 건네고 있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덜컥 시인의 시를 적어내려가며 대체 무슨 말을 여러분들께 하려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허나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저 구절들이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뻔하고 수많은 휘황찬란한 인사치레들보단 저의 진심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가며 여러분들께 위로를 돌려드리고 싶었다는 거예요.”
DJ Soda아이돌“メイクアップチームや撮影チームと家族のように過ごすことができて、温かい雰囲気で楽しく撮れました”
전소연i-dleINTJ“자극적이고 매혹적인 글을 쓴다. 다음 장을 더 빨리 넘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레이IVEINFJ“예전에는 정말 많이 읽었어요. 영화를 보다가 관심이 생기면 원작을 찾아 봐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오만과 편견>이에요. 사실 내용이 조금 어려웠는데, 그걸 이해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민혁CNBLUEESFJ“내 자신에게 '다 그런 건 아니야'라고 위로했던 것처럼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위로할 수 있는 말이나 시선을 찾았으면 좋겠다”
찬열EXOENFJ-T“일본어 책을 보면서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다. 스케줄이 비는 시간마다 열심히 하고 있다.”
재현N.FlyingENFJ-T“제가 한 여섯 살 한 오전 11시부터 읽었던 거 같긴 합니다.”
연준TOMORROW X TOGETHERENFP“학창시절 인생 만화책은 조커 믹 메이플스토리 아실 지 모르겠는데 것이다 재밌게 막 아마 제 1세대 분들은 공감하실 거에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찬혁AKMUENTJ“평소 가진 생각을 음악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표현하고 싶었다”
재효Block BINTP“그리고 오늘 추천해드릴 책은 ‘무지개 곶의 찻집’입니다. 이 책은 30대로 접어들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요즘 들어 풍경이나 맛에 대한 작가의 묘사들이 끌리더라고요.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내용을 만났을 때, 제 경험 안에서 나름의 그림을 그려가며 맛보는 글들에서 깊은 매력을 느꼈어요.”
강현ONEWEINFJ“이제 삼체가 생각보다 페이지 수가 많아 가지고 다 읽지를 못했어요.”
로제BLACKPINKENFP“Les 8 règles de l'amour, de Jay Shetty.”
김유현DreamcatcherINFJ“드디어😭 다읽었다”
김지웅ZEROBASEONEENFJ“이 대본을 보면서 드라마를 상상을 하면서 보면 도움도 되고 재밌어요 여러분도 한번 나중에 이렇게려 보세요”
슬기Red VelvetISFP“이 책은 독자를 흔들고, 마침내 변화시킨다”
수빈VICTON 멤버INTJ“꼭 책으로도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민규ForestellaENFP“에이번리의 앤을 정독후 강렬한 끌림으로”
채영TWICEINFP“시집 말고 책 샀어요. < 조용한 흥분 >. 작가가 3개월간 떠난 유럽 여행에서있었던 일을 기록한 책이에요. 정말 사소한 얘기까지 다 적혀 있는데 다 너무 귀여워요.”
이동현KickFlipISFP“이 책과 ‘젠지의 책장’ 인터뷰를 계기로 독서에 흥미가 생겼다”
수지miss A“이번엔 <반응하지 않는 연습>이라는 책을 샀어요.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서요.(웃음)”
키노PENTAGONINFJ“대다수 사람들이 불행한 현대사회에서 ‘행운아’로 은유되는 사샬이라는 한 의사를 통해 인간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죠. 그런데 저는 이보다는 제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관계를 구현하는 사샬의 방식이 가장 와 닿았어요.”
효정OH MY GIRLESTJ“최근에 '아몬드'를 읽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모르겠다, 앞장만 읽고 뒤까지 못 읽는 스타일이라”
효성Secret“그런 분들에게 정말 0 을 추천 합니다”
슈가BTSISTP“슬램덩크 100회 이상 만화책을 정독한 사람으로서”
쟈니NCTENTP“약간 제벌집 막내 아들 바이브 ㅋㅋ”
박지훈Wanna OneINFP“‘위버멘쉬’라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들? 그런 느낌인데, 저도 아직 다는 못 읽었어요 아까 말했던 ‘가치관’이랑 비슷한 내용들이예요 반 조금 못 읽었는데도 되게 괜찮았던 책이라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책이 안 두꺼워요 코스모스 책 막 이만하잖아요 ㅋㅋㅋㅋ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차에 있었던 것 같은데..”
타블로Epik High 멤버ENFP“『당신의 조각들』이 원래 영어로 쓴 소설이었잖아요. 전문번역가가 번역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괜한 똥고집을 부려서 직접 번역한 게 실수였던 것 같아요. 영어 버전이 월등하게 좋은데, 제가 욕심을 부렸죠.”
원이RESCENEESFP“나를 중학교 시절로 훌쩍 보내주는 소설, 『아몬드』를 다시 읽고 있다”
상원ALPHA DRIVE ONEINFP“정말 솔직히 말하면 사실 한 여덟 페이지밖에 안 읽은 싱싱한 책인데요.”
민지NewJeansESTJ“추리소설 보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예전에 읽다 말았던 '마력의 태동'이라는 책이 있다. 잔잔하면서도 끝은 잔잔하지 않는 책인데, 다시 읽어볼까 한다”
“무서운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책은 읽으면서 긴장되는 것이 너무 재밌더라. 스릴러나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탑BIGBANGINFP“자서전이 아닌 솔직한 경험담 정도로 봐달라.”
주이MOMOLAND“이 책을 읽고 모두가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자기 속도에 맞춰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달릴 수 있지만 걸어갈 수도, 기어갈 수도 있잖아요. 삶의 방식은 누구나 다를 테니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SF소설이지만 따뜻하고 감성적인 표현들이 가슴을 울리는 글이기 때문에 누구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실 거예요.”
핫펠트Wonder GirlsENTP“박진영 PD님께는 아직 안 보여드렸다.”
우기i-dleENFJ“충분한 연습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무대 위에서 보이는 비주얼적인 면도 완벽히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무대를 즐기는 자세다.”
차은우ASTROINTJ“데뷔 때부터 쉼 없이 달려온 제게 조금이나마 숨통이 돼 주고 깨달음을 준다”
“책을 읽고 난 뒤 그룹 활동으로 바쁘더라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용기도 얻었다”
릴리NMIXXENFP“어렸을 때 어떻게 해서 스타가 되고 배우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건데 되게 슬픈 내용이에요.”
이효리Fin.K.LENFP“요새는 <태도가 작품이 될 때> 읽었어요.”
가현DreamcatcherISTP“make notes.”
윤호ATEEZENFJ“「호러스토어」라는 소설을 읽었는데요”
선우ENHYPENENFP“대박 ㅠㅠ 꼭 다읽어봐여!!”
영재TWS 멤버ISTJ“책은 평소에 읽다가 최근에는 바빠져서 자주는 못 읽는데, 영화 ‘안녕 헤이즐’의 원작인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샤오준NCT 멤버ENFP“I don’t have any Chinese books over here, so I can only borrow books. And if I borrow books, I can only borrow them from SEVENTEEN’s The8 because he has a lot.”
정지훈SSAK3“절제의 성공학 이란 책이었어요”
카이EXOINFJ“とてもいいです”
손미정WJSNENFJ““많은 상황 속 남녀의 사랑과 심리가 영화처럼 담겨 있다””
이유빈DreamcatcherISTJ“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RMBTSENTP““사랑에 관한 철학자들의 논쟁 같은 건데 굉장히 뭐랄까 사랑이라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소모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라든지 그런 거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다””
김재경Rainbow“작가로 인사들 이래 된 카론 엄마 김재경 입니다”
시원SUPER JUNIORENTJ“팩트는 신성하다. Facta sacra sunt”
남다원WJSNINFP“머리를 비우고 행복을 느끼고 싶어 5분이라도 시간을 내서 읽을 때 마음 속에 들어오는 책”
예리Red VelvetINTP“요즘 '상실의 시대'라는 책을 읽고 있다. 거의 다 읽었다”
원우SEVENTEENINFP한국어 번역
“『어린 왕자』에 나오는 삽화 같아요.”
“옆에서 보면 『어린 왕자』에 나오는 보아뱀 같아요.”
“it looks like the illustrations from the book the little prince.”
“on the side, it looks like the boa constrictor from <the little prince>.”
wonwoo's library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한동DreamcatcherISFP“The Devotion of Suspect X.”
다현TWICEISFJ“이 책은 울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웬만해서는 안 울거든요. 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이에요.”
봄AtHeartISFJ“요즘에는 『초역 부처의 말』이라는 책으로 필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종교와는 상관없이, 책에 담긴 문장들에서 개인적으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됐어요.”
지애Lovelyz 멤버“어릴 때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 잊고 있는 찰나에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고르게 됐다.”
동현AB6IX“소중한 누군가를 잃고, 그 사람을 마지막으로 만날 기회가 생겼다는 내용이 흔한 설정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등장인물마다 풀어내는 스토리와 간절함이 감동을 줄 겁니다. 그리운 사람이 있는 분이나, 다투고 화해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당장의 치기 어린 감정에 빠져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길 바랍니다.”
케이Lovelyz 멤버ENFJ“저는 '토끼의 재판'을 잘 몰랐다. 지애 언니 목소리로 들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기대된다”
차학연VIXX“무심한 듯 특별함이 스며드는 이야기. 홀린 듯이 책의 끝자락, 그 결승선을 마주했다.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청춘을 들려주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