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SUPER JUNIORENTJ“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세상을 조금 더 깊고 넓게 바라보게 해 준 책이었다”
시원SUPER JUNIORENTJ“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세상을 조금 더 깊고 넓게 바라보게 해 준 책이었다”
남다원WJSNINFP“머리를 비우고 행복을 느끼고 싶어 5분이라도 시간을 내서 읽을 때 마음 속에 들어오는 책”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원우SEVENTEENINFP“i also bought a book called people who were born in the 90’s are coming try challenging yourself [to read] even this book too 😄”
정채연I.O.IISFJ“판타지 로맨스 책은 좋아하지는 않지만,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남자 주인공 에드워드는 너무나 설레요. 그리고 벨라의 대사도 ‘넘나’ 달콤해요.(웃음)”
한동DreamcatcherISFP“The Devotion of Suspect X.”
다현TWICEISFJ“추천드립니다”
봄AtHeartISFJ“요즘에는 『초역 부처의 말』이라는 책으로 필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종교와는 상관없이, 책에 담긴 문장들에서 개인적으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됐어요.”
지애Lovelyz 멤버“어릴 때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 잊고 있는 찰나에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고르게 됐다.”
동현AB6IX“소중한 누군가를 잃고, 그 사람을 마지막으로 만날 기회가 생겼다는 내용이 흔한 설정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등장인물마다 풀어내는 스토리와 간절함이 감동을 줄 겁니다. 그리운 사람이 있는 분이나, 다투고 화해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당장의 치기 어린 감정에 빠져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길 바랍니다.”
케이Lovelyz 멤버ENFJ“저는 '토끼의 재판'을 잘 몰랐다. 지애 언니 목소리로 들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기대된다”
차학연VIXX“무심한 듯 특별함이 스며드는 이야기. 홀린 듯이 책의 끝자락, 그 결승선을 마주했다.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청춘을 들려주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