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NCTENTP“지금 제가 읽고있는 책 여러분한테 꼭 추천하고싶어요. A Man Called Ove.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이 재밌다해서 사서 읽고있는데요, 읽으면서 웃을때도 있고, 울뻔도했고, 배운것도 많아요. 꼭 읽어봐요👍”
쟈니NCTENTP“지금 제가 읽고있는 책 여러분한테 꼭 추천하고싶어요. A Man Called Ove.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이 재밌다해서 사서 읽고있는데요, 읽으면서 웃을때도 있고, 울뻔도했고, 배운것도 많아요. 꼭 읽어봐요👍”
타블로Epik High 멤버ENFP“"세월이 흘러 지금은 성숙해졌고, 글을 보면서 미숙한 점도 느꼈지만 지금의 타블로가 건드리면 안될 것 같아 최대한 원문에 충실하게 번역했어요. 당시의 글을 보면서 '그때 난 왜 이렇게 슬프고 외로웠을까'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핫펠트Wonder GirlsENTP“‘금쪽같은 내 새끼’를 즐겨 보는 사람들, 나와 타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어린이라는 세계’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릴리NMIXXENFP“read the book twice.”
카이EXOINFJ“とてもいいです”
이유빈DreamcatcherISTJ“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RMBTSENTP““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데뷔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고 싶다.””
시원SUPER JUNIORENTJ“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세상을 조금 더 깊고 넓게 바라보게 해 준 책이었다”
예리Red VelvetINTP“서점에 가면 앉아서 책을 엄청 쌓아놓고 읽는다. 서점에선 사람들이 타인에게 신경을 안 쓰니 좋다. 얼마 전에도 한 무더기 사 왔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어린 왕자' '고백' '삼월은 붉은 구렁을' '노르웨이의 숲' 그리고 이병률 시인의 시집도 있다. 평소에 책 추천을 진짜 많이 받는다”
원우SEVENTEENINFP한국어 번역
“『어린 왕자』에 나오는 삽화 같아요.”
“옆에서 보면 『어린 왕자』에 나오는 보아뱀 같아요.”
“it looks like the illustrations from the book the little prince.”
“on the side, it looks like the boa constrictor from <the little prince>.”
wonwoo's library
정채연I.O.IISFJ“한 번씩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자아가 흔들릴 때가 있어요. 취미생활이라도 있어야 스트레스를 푼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아직 취미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 긴 글을 잘 읽지는 못해서, 그림이 많고 제가 듣고 싶은 말들이 있는 책을 주로 봐요.”
다현TWICEISFJ“"오빠 그 책 뭐야?"하면서 읽어봤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힘들 때 찾게 되는 책] 힘들 때마다 꺼내보는 책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