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BTSENTP읽은 책
“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다현TWICEISFJ“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인데요.”
카리나aespaENFP“이 책과 지금은 이 책을 읽고 있어요.”
가을IVEISTJ“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팬분들의 연령대가 다양하지만, 아무래도 좀 어린 팬분들이 많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읽었으면 좋겠는 필독서를 가져왔다”
아이유가수·배우INFJ“얼마 전 서로 많이 다른 네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었어요. 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아가며 점점 무게를 짊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사비나의 삶이 멋졌어요.”
뷔BTSENTP“군대에서 ‘소년이 온다’를 읽었다. 축하드린다”
다현TWICEISFJ“처음으로 울면서 읽은 책.”
“참고 참다가 눈물이 터졌다.”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된 책.”
“모든 게 감사해졌다.”
카리나aespaENFP“이게 엄청 나는 모순이라는 책을 잘 정리한다고 생각했어.”
가을IVEISTJ“소설 <오만과 편견>의 주인공 ‘엘리자베스’. 사회적으로 여성이 억압받던 시기였지만 진취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가 멋있어서요.”
아이유가수·배우INFJ“영화도 보고 책도 봤는데 책이 정말 압도적으로 재밌어요. 진짜 재밌습니다.”
뷔BTSENTP“멋지다 멋지다 #라이프밸런서”
다현TWICEISFJ“살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뭔가 하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에게 초점을 두게 해주는 책이다. 특히 ‘잘하지 않아도 돼’라는 말을 소개하고 싶다. 최근에 연기에 도전했는데 잘하고 싶은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마음 때문에 부담되고 긴장할 수 있다. ‘잘하지 않으면 어때?’ 가끔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