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나온 <당신 없는 나는>도 좋았어요.”
“<마음의 소리>가 정말 재미있어요. 태어나서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마지막 한마디까지 모두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