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책에 독후감을 쓰는데, 이 책들을 모아서 기증하고 싶어요.”
다자이 오사무
그가 읽었던 ‘인간 실격’과 ‘고슴도치의 소원’
박준
공민지는 박준의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를 소개하고 싶다고 했다.
톤 텔레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