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책K-pop
K-Pop

책에 관해 남긴 한마디

솔라 프로필솔라MAMAMOOINFJ-T
읽은 책

“제가 최근에 작곡에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 책에는 저처럼 대중음악 작곡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자신만이 알고 싶은 내용이 많아요. 작곡하면 어렵게 생각하는데, 굉장히 쉽게 작곡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돼 있어요. 책에 저희 노래도 수록돼서 ‘이 노래가 이렇게 만들어졌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당시에 녹음하고 노래하던 생각도 많이 났고, 작곡에도 도움이 됐죠.”

필릭스 프로필필릭스Stray KidsENFJ
언급한 책

“'르봉'은 제게 특히 각별한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이 프로젝트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자랑스럽고 기대됩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 특히 어린이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모든 어린이는 삶에서 평등한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으며, 가장 취약한 이들이 필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김지숙 프로필김지숙Rainbow
추천한 책

“또 다른 하나는 ‘세상의 모든 시간’이라는 책이에요. 요즘은 뭐든 너무 빨리 흘러가고 쇼츠 같은 영상이 없는 삶이 상상이 안 되잖아요. 이 책은 양자역학과 관련해서 느리게 축적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 시간을 쉬게 하기도 하고 꺾어보고 늘려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야기라 삶의 여백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아요.”

태민 프로필태민SHINeeINTP
언급한 책

““뮤직비디오는 조르주 바타유(George Bataille)의 『에로티즘』이라는 책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금기를 깨는 것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인데, 이것이 음악과 제가 보여드릴 것들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예를 들어, 맨살을 드러내는 것은 여전히 금기시되는 측면이 있잖아요. 남성 퍼포머가 셔츠를 벗어던지고 관중들이 열광한다면 (금기를 대중앞에 내보이고 그것을 수용함으로써 금기를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통해 금기를 깬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접목시켜보고 싶었습니다.””

새롬 프로필새롬fromis_9INTP
추천한 책

““20살 때 접했던 ‘행복한 논어 읽기’라는 책이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당시 책을 읽다가 생각이 깨어난다는 느낌을 처음 받았고, 그 기억 덕분에 공자 이외의 사상가들을 알아보다 제자백가의 주요 사상을 쉽게 풀어낸 ‘동양철학 에세이’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상과 해석들이 아름답게 꾸며지거나 편협한 모습이 없어 스스로의 판단과 생각 속에서 읽을 수 있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철학에 대해 관심이 없는 분들도 쉽게 접하며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까지 도움닫기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서연 프로필윤서연tripleSISFP
추천한 책

“K-POP 그룹 tripleS의 일원으로서 가까이에서 대표님의 고민과 결단을 지켜볼 수 있었던 건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단순히 회사를 세우는 것을 넘어 새로운 K-POP 시대를 열어가려는 대표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여정은 이 책 속에 온전히 담겨 있습니다. 저 또한 대표님의 여정 속에 함께하게 된 사실이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팬분들은 무대 뒤에서의 열정과 진심을 발견하실 것이고, 업계 관계자분들은 새로운 영감을 얻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여러분들께도 새로운 길을 걸어갈 힘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화사 프로필화사MAMAMOOINFP
읽은 책

“털털해 보여도 상처 많이 받아요. 그 말에 대한 상처가 최정점에 달했을 때 읽은 책이 [언어의 온도]였어요. 시간만 나면 읽어요. 지칠 때마다 안정감을 주거든요. 그리고 말의 깊이 그리고 '따뜻한 온도'를 가진 말의 힘을 느껴요.”

민기 프로필민기ATEEZENTP
읽은 책

“그래서 듄이 옛날부터 나왔던 소설인데 그 소설 책을 좋아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게 굉장히 크고 두껍고 한데 그 스토리가 되게 탄탄해요. 내가 옛날부터 알아서 이제 저도 책도 보고 찾아보고 했는데 나는 그 영어로는 본 적이 없긴 한데 그건 책으로 봐야해”

태일 프로필태일Block B 멤버ESFP
추천한 책

“이윤석 원장님의 레슨도 받고 책도 함께 읽으면서 발성 변화를 느낄 때마다 들었던 생각은 내가 여태껏 발성을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이해하고 있었구나 하는 것이었다. 배에 힘을 줘라, 소리를 뒤로 보내듯 불러라, 소리를 띄워라 등등 발성을 배울 때 가장 혼란스러웠던 것 중 하나가 추상적인 표현들이다. 나 역시 그랬었다.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처음 발성을 접하는 상황에서는 이게 무슨 말이지? 하는 생각과 함께 혼란이 올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원장님의 수업을 듣고 나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제일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노래하는 것이었다. 소리를 너무 꾸며서 내려고 하지 말고 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장 편하게 소리 내기. 사람의 생김새는 다 다르기 때문에 내기 편한 소리, 편한 발음은 다를 수 있지만 결국 소리가 나오는 길은 다 같고, 그 길에서 어떻게 노래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색깔이 생기는 것 같다. 책에서도 가장 강조되는 부분이기에 가장 편한 상태에서 소리 내라는 것을 꼭 명심했으면 좋겠다. 소리는 내가 만들어 내는 게 아니라 가장 편안한 상태일 때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이며, 가장 심플하게 그 설명을 담아놓은 책인 것 같다. 목소리를 내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 더 편한 소리를 찾았으면 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best가 아닌 only one의 소리를 찾길 바라며!”

휘인 프로필휘인MAMAMOOENFP
읽은 책

““저는 주로 시집을 좋아해요. 시는 시인의 성향과 감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장르 같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보는 것들도 시인들은 다른 시선으로 보고 이를 짧은 언어로 표현하잖아요. 그런 말들이 큰 울림을 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시집에서는 ‘옹이’라는 작품을 좋아해요. 특히 “옹이라고 부르지 말라. 가장 단단한 부분이라고 한때는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 다만 열정이 지나쳐 단 한 번 상처로 다시는 피어나지 못했으니”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시인의 눈으로는 나무의 그 ‘옹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뭔가 확 와 닿는 게 있었던 것 같아요.””

지드래곤 프로필지드래곤BIGBANGENTP
추천한 책

“Bias block the path of healing and change. To solve the root of the problem, it must begin with affirmation through prevention and education, not law and punishment.”

“I hope that through this book, readers can truly sympathize with the dangers of drugs and focus on healing,”

“I am trying to convey a message of prevention and healing with music. I hope this book will also create a peaceful world where you do not doubt yourself at the end of a day, just like a test.”

이브 프로필이브LOONAINFJ
추천한 책

“This book is called "Schopenhau to Read Before Bed."”

“You can see there are so many bookmarked index stickers.”

“That's how much there were so many parts that I could related to and wanted to learn from! [How YVES reads #2]”

“So I can't finish this book! lol I have to read it over and over again.”

“So that's what he said. But right on the next page, he says "In life, suffering and concerns are necessary."”

“Then I get all confused while reading!”

“I'm like, "But you just said they are the two enemies!"”

“And then again, it's like "Suffering and concerns are common in life."”

“Ah, I see.”

“Mmm... I see what you mean.”

“This book is also very realistic, and it's a great book to read if you want to get comforted and want to clear your mind from your worries.”

“So I recommend this book too.”

RM 프로필RMBTSENTP
읽은 책

“‘소년이 온다’라는 한강 작가님의 책과 ’82년생 김지영’이라는 굉장히 베스트셀러죠 두 권을 읽었는데 두 권 다 굉장히 시사하는 바가 많아서, 여러가지를 느꼈던 것 같고 특히 소년이 온다는 이제 유럽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고, 유럽에 가서 호텔에서 읽었는데, 아 그 좋은 상황이었는데도 책을 읽으니까 되게 읽기가 굉장히 마음이 버겁더라고요. 글을 너무 생생하게 잘 쓰셔서 되게 인상깊게 읽었던 책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마디 더 보기한마디 108개 표시 중
한마디 868개

누구책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