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섭TEMPESTINFJ“깨달음과 울림을 주었던 내용이에요”
형섭TEMPESTINFJ“깨달음과 울림을 주었던 내용이에요”
원영IVEESTJ“남들은 마흔에 읽지만 저는 스물에 읽고 싶어서요.”
뷔BTSENTP“작가님! ‘소년이 온다’ 군대에서 읽었습니다. 흑, 축하드립니다”
릴리NMIXXENFP“to me I would definitely say five stars”
RMBTSENTP““이렇게 죽을 때까지 천형처럼 예술을 지고 갔던 예술가들의 삶을 잘 상징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이 책을 전반적으로 상징하는 구절인 것 같다””
원우SEVENTEENINFP“요즘은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소설에 꿈 백화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제 머릿속에는 막 꿈 백화점이 그려져 있는 거예요. 그 속에서 쇼핑하는 상상을 하면서 읽어요.”
다현TWICEISFJ“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인데요.”
진영GOT7ISFJ“<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을 읽었어요. 너무 어른 책이라 다 이해는 안 되지만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연애는 감정만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하거나 좋아한다는 감정만으로는 사람을 만날 수 없는 거고, 이 사람의 취향, 생각하는 깊이, 가치관이 맞아야 이 사람과 진짜 친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말이었어요. 이 사람이 좋다고 해서 깊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건데요, 시간이 지나면 정말 친구가 한두 명만 남는다는 어른들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유가수·배우INFJ““‘픽픽’ 웃음이 나면서도 어쩐지 마음 한구석 슬프지 않은 장면이 하나도 없다. 반대로 나뭇잎 한 장에도,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고(故) 신해철 선배의 유쾌한 대사 한 줄에조차도 필연 같은 슬픔이 서려 있지만, 어저귀의 숲에 취하기라도 한 건지 희한하게도 자꾸 ‘흥흥’ 웃음이 난다.””
카리나aespaENFP“너무 좋아요 그리고 <어떤 비밀>”
주연THE BOYZENTP-T“무엇이든 쉽게 판단하지 않고 여러 번 곱씹어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 주인공 준이 나와 닮았다.”
가원MEOVVINTJ“And I ended up choosing these two”